passenger are never right 2의 set list입니다.
analogue pinball player는 기억력이 나쁘기 때문에 오래전에 좋게 들은 곡은 잘 기억을 하지 못합니다. 요새 좋게 들은 곡과 오래전에 좋게 들은 곡 중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곡을 골라 선곡했습니다.
set list : passenger are never right 2
collette - memphis
dining room - invocation x caetano veloso - clarice
lupe fiasco - i gotcha
sonic youth - reena
mongoose - pink piano punk star
cure - boys don't cry
epik high - fan
nomoto karia - girls in love
sunahara yoshinori - love beat (nicola conte remix)
soul venders - last waltz
불싸조 - time donut of the heart
j dilla - time donut of the heart
lilly allen - smile
heptones - ob la di ob la da
commomn ft. will.i.am - a dream
cut chemist - a peak in time
rebel familia - warrior
ayb force - doyouwannasee
deichkind - ichi betaeube mich
cybotron - clear
missi elliot ft. ciara - lose control
squarepusher - come on my selector x modern choki chokies - jitensya ni notte (remixed by konishi yasuharu)
2007/02/25
2007/02/21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 나이스쵸이스 vol.1 - 하나레구미"
"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 vol.1 - 하나레구미"
[일시]
* 2007년3월16일(금) open19:00/start20:00
(Guest: 이아립, 라이너스의 담요)
* 2007년3월17일(토) open/start19:00/live22:00/close29:00
- Fishmans Night 2007 in Seoul
- Live acts: 에레나, 펑카프릭 부스터, 하나레구미
- DJs: analogue pinball player, GURU, GO-MAMA, EO
[장소]
- 카페 공중캠프(http://kuchu-camp.net)
안녕하세요, 공중캠프입니다.
예년보다 따뜻해서 다행스럽기도 하고 조금 서운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앞으로 지구에 무슨 일이 생길지 걱정되기도 하는 그런 겨울입니다.
공중캠프 커뮤니티에서는 새로운 봄을 기다리며, 평소 만나고 싶었던 아티스트를 초청해서 함께 노래하고 웃을 수 있는, "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라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쵸이스로 의 보컬이자 <하나레구미>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하고 있는 나가즈미 다카시가 서포트 멤버들과 함께 공중캠프를 찾아옵니다.
2005년도 Fishmans의 공연에서 Guest vocal로 출연하여 Night Cruising과 Magic Love, 이카레타 베이비 등을 부르기도 했었고, 현재는 폴라리스의 오오야 유스케, 클램본의 하라다 이쿠코와 함께 <오하나>라는 유닛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3월16일(금)은 하나레구미 라이브를 메인으로 이아립과 라이너스의 담요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17일(토)에는 Fishmans Night의 스페셜 이벤트로 에레나, 펑카프릭 부스터와 함께 출연합니다.
Fishmans의 "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에 나오는 가사처럼, '살며시 운명을 만나 운명에 웃을 수 있는, 멋지고도 탁월한 선택의 순간'을 캠퍼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모쪼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韓国にあるカフェ、“空中キャンプ”にてライブ決定!
[일시]
* 2007년3월16일(금) open19:00/start20:00
(Guest: 이아립, 라이너스의 담요)
* 2007년3월17일(토) open/start19:00/live22:00/close29:00
- Fishmans Night 2007 in Seoul
- Live acts: 에레나, 펑카프릭 부스터, 하나레구미
- DJs: analogue pinball player, GURU, GO-MAMA, EO
[장소]
- 카페 공중캠프(http://kuchu-camp.net)
안녕하세요, 공중캠프입니다.
예년보다 따뜻해서 다행스럽기도 하고 조금 서운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앞으로 지구에 무슨 일이 생길지 걱정되기도 하는 그런 겨울입니다.
공중캠프 커뮤니티에서는 새로운 봄을 기다리며, 평소 만나고 싶었던 아티스트를 초청해서 함께 노래하고 웃을 수 있는, "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라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쵸이스로
2005년도 Fishmans의 공연에서 Guest vocal로 출연하여 Night Cruising과 Magic Love, 이카레타 베이비 등을 부르기도 했었고, 현재는 폴라리스의 오오야 유스케, 클램본의 하라다 이쿠코와 함께 <오하나>라는 유닛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3월16일(금)은 하나레구미 라이브를 메인으로 이아립과 라이너스의 담요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17일(토)에는 Fishmans Night의 스페셜 이벤트로 에레나, 펑카프릭 부스터와 함께 출연합니다.
Fishmans의 "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에 나오는 가사처럼, '살며시 운명을 만나 운명에 웃을 수 있는, 멋지고도 탁월한 선택의 순간'을 캠퍼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모쪼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韓国にあるカフェ、“空中キャンプ”にてライブ決定!
| 07.2.8 |
| 空中キャンプ presents "すばらしくて NICE CHOICE vol.1 - ハナレグミ" 3月16日(金) 会場:- Cafe 空中キャンプ (韓国) 開場 19:00 開演 20:00 - Special Guest:E-Arip, Linus' Blanket 3月17日(土) Fishmans Night 2007 in Seoul 会場:- Cafe 空中キャンプ (韓国) 開場、開演 19:00 ライブスタート時間22:00ごろ - Live Acts: Elena, Funkafric Booster, ハナレグミ - DJs: app, guru, go-mama, eo [入場料] 無料(donation welcome/ドリンク代別) ■入場予約受付方法:メールにて予約を受付いたします。 【メール詳細】を明記の上、【予約メール】までお送りいください。 [受付期間] - 2006年2月10日 (土) 00:00 ~ 2月18日 (日) 23:59 [予約メ-ル] - staff@kuchu-camp.net [メ-ル詳細] 1. お名前: 2. 予約枚数:3月16日 (金) ( ) 枚 3月17日 (土) ( ) 枚 3. ハナレグミや韓国のファンたちに伝えたいことありますか? [枚数制限] - お一人2枚、各日100枚限定 [注意事項] 受付期間内でも、予定枚数に達した時点で受付を終了させて頂きます。予めご了承下さ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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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9
passenger are never right 2

passenger are never right #2
2007.2.2.4 sat am 11 - pm 8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
analogue pinball player
직장인 그루브를 추구하는 출장전문 DJ, analogue pinball player는 직장인 그루브를 추구한다는 그의 말마따라 주간에는 지식노동자로 야간에는 감성노동자로 보수와 관계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 두가지 일은 컷엔페이스트를 통해 크리에이티브한 것을 만들어낸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그와는 관계없이 질량보존의 법칙에 의거- 하나를 늘이면 나머지 하나를 줄일 수 밖에 없는 류의 것입니다. 실제로 지난달 그가 지식노동자로 일한 시간은 278시간에 이르나 감성노동자로 일한 시간은 2.78시간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최근 야간까지 지식노동자로 일하게 되는 나날이 계속되면서 감성노동자의 위치를 심각하게 위협당하고 있는 analogue pinball player는 본 공연에서 연습시간 부족이라는 핑계를 등에 업은 성의 없는 플레잉으로 자신의 처지를 솔직담백하게 고백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그의 공연에 집중하지 말아주세요. 그는 플레잉하는 도중에도 대부분의 지식노동자가 그러한 것처럼 빨리 집에가서 하루종일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플레잉중 마스터베이션이라던지, 쇼핑이란지 다른 행위에 대한 욕구를 떠올리면 서로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부디, analogue pinball player와 관계없이 즐겨주세요.
http://analoguepinballplayer.blogspot.com
직장인 그루브를 추구하는 출장전문 DJ, analogue pinball player는 직장인 그루브를 추구한다는 그의 말마따라 주간에는 지식노동자로 야간에는 감성노동자로 보수와 관계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 두가지 일은 컷엔페이스트를 통해 크리에이티브한 것을 만들어낸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그와는 관계없이 질량보존의 법칙에 의거- 하나를 늘이면 나머지 하나를 줄일 수 밖에 없는 류의 것입니다. 실제로 지난달 그가 지식노동자로 일한 시간은 278시간에 이르나 감성노동자로 일한 시간은 2.78시간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최근 야간까지 지식노동자로 일하게 되는 나날이 계속되면서 감성노동자의 위치를 심각하게 위협당하고 있는 analogue pinball player는 본 공연에서 연습시간 부족이라는 핑계를 등에 업은 성의 없는 플레잉으로 자신의 처지를 솔직담백하게 고백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그의 공연에 집중하지 말아주세요. 그는 플레잉하는 도중에도 대부분의 지식노동자가 그러한 것처럼 빨리 집에가서 하루종일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플레잉중 마스터베이션이라던지, 쇼핑이란지 다른 행위에 대한 욕구를 떠올리면 서로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부디, analogue pinball player와 관계없이 즐겨주세요.
http://analoguepinballplayer.blogspot.com
DJ 도스코이 판다
턴테이블과 시디플레이어 등을 이용한 노이즈 디제잉
'민사소송에 휘말리고 싶은', 4중주 LOBOTOMY
멤버 : Prof.D, Quong-guan, Youngcook, Cement
발육대 무통분만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D교수와 런던 이스트엔드에서 반생을 보낸 스리랑카인 꿩 관, 출장MC로 활동중인 영국, 그리고 쎄멘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인 로보토미는 줏은 음원 자르기와 노브 돌리기로 뭔가를 찾아내는 것에서 출발했으며, 현재는 귓썰미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줘야 할 음악을 제조하는 공법을 연구중에 있다.
Baruch Gottlieb
http://www.vociferous.org
진상태
1999년 일렉트로니카 프로젝트 'popmusic25'로 음악생활을 시작하며 홍대를 중심으로 작고 큰 라이브 무대를 가졌다. 이후 2000년 취직과 동시 생업에 종사하다가 즉흥음악에 경도되어 AM/SW(Short Wave, 단파라디오)의 다양한 노이즈와 용산전자상가에 버려진 컴퓨터 파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한 즉흥연주로 데뷔했다. 이후 라디오와 개조한 일렉트릭 기타픽업을 이용, 그것들에 반응하는 전자기기를 반응시켜 나오는 노이즈를 연주하는 쪽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Reaktor등의 모듈라 프로그램의 패치를 이용, 라디오의 노이즈를 시뮬레이트하는 작업과 AM,FM 라디오 송신, 시각적으로 존재하는 모든것들을 라디오로 흡수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음악과 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들이 맞닿아 2006년부터 프로젝트 '지평선 잠수부'의 멤버 류한길 최정호와 함께 도시와 사운드, 비쥬얼을 오가는 실험을 하고 있고, 매달 열리는 RELAY, 불가사리 등의 공연에 정기적으로 참여중이며. 각종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작업과 일련의 작업들을 이용한 단편영화 작업에 몰두중이다.
http://www.popmus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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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enger are never right
analogue pinball player official blog open

안녕하세요. 나는 analogue pinball player이고, 이곳은 analogue pinball player의 official blog입니다. 본 소개글에서 앞으로 analogue pinball player는 app라 표기하겠습니다.
app는 직장인 그루브를 추구하는 출장 전문 dj 입니다. 그가 dj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마땅히 대체할 용어가 없어서 일 뿐, 스스로 dj라고는 생각하지 않으며 그러한 이유로 그의 이름 앞에도 dj가 붙지 않습니다. 아울러 표기는 꼭 소문자로 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그가 소사모(소문자를 사랑하는 모임)의 열렬한 회원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소사모 회원 중 널리 알려진 이로는 espionne가 있으나 둘의 음악적 교류는 전무하고 인간적 교류는 미미합니다.
app는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이름을 갖지 않고 간헐적으로 디제잉을 해왔으며, 2006년 중순 이후 app(ex-lofi.celebrity)라는 이름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가 참여한 이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girls dream in space exhibition openning party
6th camp day - little flapper
cafe kuchu camp 3rd anniversary party
2006 송년파티 공중캠프 학예회
7th camp day - 七色の光 - 이 이벤트 때는 cookbook of sound의 creative manager로 디제잉 부분을 기획하기도 했습니다.
passenger are right
app는 official blog를 통해 이벤트 소식을 비롯, 다양한 즐길거리를 만들어 소개할 예정입니다.
app는 여러분을 해치지 않습니다.
app는 여러분을 즐겁게 할 것입니다.
app는 여러분의 좋은 이웃입니다.
app는 여러분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나가길 원합니다.
app를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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